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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똥파리와 달봉이네ㅡ남원리 ㆍ 아쿠아나와 저녁은. . . 그-냥 폭풍흡입! 우리 새끼들 먹다졸아. .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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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아쿠아ㅡ금호💦 ㆍ 뭘 해두 간지나는 아드님! 뭘 해두 그져 사랑스런 둘째ㅎ ㅎㅎ 이뽀죽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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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5.27.토 . - #얼마나아팠을까 😢 - 발가락 하나 부딪혀도 눈물 찔끔하는데 저 여린 살갗이 얼마나 아팠을까😢 우린 모두 예기치 못한 사고에 피할수 없는 연약한 존재임에 빼떼기와 다를게 없다. 그래서 더 아프다. - 📍 빼떼기가 태어난 것은 뒷동산에 할미꽃이 짧은 모가지를 내밀고 겨우 한두 개 피어났을 때였다. 바깥은 아직 메마른 바람이 불고 추웠다. 빼떼기도 처음엔 여느 병아리와 똑같이 솜털이 보드랍고 귀여운 아기 병아리였다. 다만 깜둥이의 새끼였기 때문에 털빛이 새까만 깜장 병아리였다. 그러나 병아리 열다섯 마리가 모두 깜둥이여서 어느 게 어느 건지 가려내기 힘들었다. 어머니가 깜둥이 알만 따로 모았기 때문에 턱주배기 새끼는 한 마리도 없었다. 깜둥이는 제 새끼를 무척 사랑했다. 새끼들은 엄마를 따라 솔방울처럼 굴러다니듯 뛰어다녔다. 햇볕이 따뜻한 양지쪽에서 오글오글 모여 놀다가는 이내 엄마 닭 품으로 파고들어 갔다. 그런데 사고가 일어난 것이다. 저녁 무렵, 아버지가 건넌방 아궁이에 군불을 지펴 놓고 자리를 뜬 사이에, 엄마 닭이 새끼들을 데리고 아궁이 앞을 지나갔다. 아궁이가 따뜻한 걸 안 병아리들은 그쪽으로 쪼르르 모여들었다. 그중에 한마리가 그만 아궁이 속으로 뛰어들어 간 것이다. 때마침 부엌에서 나오던 어머니가 그걸 발견하고 쫓아가 불 속에서 병아리를 얼른 끄집어내었다. 가엾게도 병아리는 솜털이 모두 타 버리고 성냥개비 같은 두 발이 불에 데어 껍질이 부풀어 올랐다. . "삐악! 삐악! 삐악!" 병아리는 애처롭게 울고 엄마 닭은 마당에서 뺑뺑이를 돌며 "꼴꼴꼴꼴." 새끼를 불렀다 #빼떼기 #권정생#김환영 그림 #창비 . . . . #여기서부터맘이아프기시작😢 #우리도빼떼기와다를게없다 #불구덩이로뛰어드는걸우린모르니까 #그래도힘을내라고응원하게된다 #창비손글씨당 #손글씨당 #캘리그라피 #동화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책 #병아리 #독서 #book #bookstagram #향아손글씨 #감성글 #공감글 #좋은글 #예쁜글씨 #캘리 #손글씨 #캘스타그램 #연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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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in to Namba* The other day I was looking at the thousands of travel photos I have without editing yet. I think I'll make this kind of stuff more often. Look at that very Osakan takoyaki sitting beside that Lolita girl. Ain't they c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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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청춘을 팔아 고작 나를 얻은 멍청한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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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떼기가 순진이네 집에서 일 년 남짓 살다가 죽은 이야기는 누구나 잊을 수 없는 아름답고 안타까운 이야기이다. 그 이야기의 시작은 1948년 7월의 어느 장날부터다 #빼떼기 #권정생#김환영 그림 #창비 - #창비손글씨당 #손글씨당 #캘리그라피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책 #북 #독서 #book #bookstagram #책속의한줄 #책추천 #추천도서 #오늘의책 #책읽기 #일상 #데일리 #고양이글씨 #캘리캣 #callicat #드로잉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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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하루 넘 행복해, 아니 요즘 매일 새벽이 행복해 헤헷 감성돋는 새벽 이 행복들이 지속되길...❣ 이번엔 잘 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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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스타 신기능 ● 빨간 네모 돼 있는 곳을 빠르게 두 번 터치하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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